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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운동의 민주적,계급적 발전과 노동해방 |
주간동향과 초점 > 동향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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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08 17:5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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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인 |
03.07. 민주노총 중집회의, “4월3일~14일 연맹별 순환 총파업” 계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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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3.07. 민주노총 중집회의, “4월3일~14일 연맹별 순환 총파업”, “비정규법 무효화, 노사관계로드맵 저지 등 4대 요구”
- 국회 개원이 예상되는 4월3일부터 같은달 14일까지 ‘비정규 권리보장입법쟁취’, ‘노사관계로드맵 분쇄’, ‘한미FTA 협상 저지’, ‘무상의료 무상교육쟁취’를 내걸고 전 조직이 순환파업에 돌입
- 비정규법 무효화 및 재개정 투쟁과 세상을 바꾸는 투쟁을 연동해, 국회가 개원할 것으로 예상되는 4월3일부터 14일까지 연맹별 순환 파업에 돌입
- 조준호 위원장, “4월3일 전이라도 비정규법안이 강행 처리된다면 즉각 총파업에 돌입할 것”, “비정규법안을 다루기 위한 국회 일정이 순연된다 하더라도 4월3일 총파업은 예정대로 진행된다”
- 03.16. 민주노총 대의원대회, ‘세상을 바꾸는 총파업투쟁본부’를 구성할 예정이며, 03.26. 3만명이 모이는 전국노동자대회 개최
- 3월 하순께 ‘비정규투쟁위원회’를 설치해 가맹산하조직의 비정규 현안투쟁을 총괄 지휘한다는 계획
- 3. 중하순께 한미FTA 협상 저지 범국민운동본부 결성, 4.3.~14. 영화인 전국순회행사와 총파업 투쟁을 연동, 6.5.~6.08. 300여명 규모의 미국원정투쟁단을 조직한다는 계획
- 4월 초 중순에는 ‘진보진영 상설연대전선체(준)’ 결성 ; 비정규직, 노사관계로드맵, 무상의료 무상교육, 한미FTA 4대 요구를 쟁점화시킬 예정
- 4.24.~30. 무상의료 무상교육 집중투쟁주간으로 설정 ; 보건의료노조, 사회보험노조, 전교조 등을 중심으로 전국순회 걷기 대회, 4.29.~30. 무상교육과 무상의료를 주제로 한 범국민대회 개최를 계획
- 9개월 동안 탈퇴해 왔던 노동위원회와 최저임금위원회 등 노동관련 정부의 각종 위원회에 복귀하기로 결정
- 사회 양극화 해소의 일환으로 정부 주도로 진행되고 있는 '저출산-고령화 연석회의'에 참여하기로 전격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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