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동이론정책연구소
노동운동의 민주적,계급적 발전과 노동해방 주간동향과 초점 > 동향자료

11461
2005-07-23 18:26:36
박성인
07.21.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연대회의, 공동 총력투쟁 선포
07.21.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연대회의(현대자동차비정규직노동조합, 현대자동차아산공장사내하청지회, 현대자동차전주비정규직지회) 기자회견, 공동 총력투쟁 선포

- 07.19~20. 쟁의행위 찬반투표 ; 울산공장 92% 찬성, 전주 445명과 아산 250명의 조합원이 파업결의서명에 참가
- 07.20. 현대차비정규노조, ‘쟁대위 출범식 및 불법파견 승리를 위한 결의대회’, 600여명 참석
- 07.21. [기자회견문] ; “현대자동차(주)는 불법파견 특별단체교섭조차도 벌서 다섯 차례나 거부했고, 사실상 원청의 사용자성을 인정한 불법파견 판정을 비웃으며 비정규직이 포함된 교섭단을 인정할 수 없다고 고집하고 있다. 대화를 통한 평화적 해결 노력은 조금도 찾아볼 수가 없고 오로지 주먹을 동원한 해결만을 시도하고 있다”, “평화적 해결을 위한 우리의 인내에도 한계가 있다. 이제는 더 이상 참을 수 없다. 원하청 연대의 기운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고 탄탄한 3천의 조합원 대오를 갖추었다. 투쟁을 위한 모든 준비는 끝났으며, 불법파견 철폐! 정규직화 쟁취!를 위해 총력 결사투쟁에 나서는 것만이 남았다”
-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연대회의 ; “21일 오후 6시 다시 회의를 열어 이후 공동투쟁계획을 토론하고 확정한다. 울산, 아산, 전주의 한날 한시 총파업 돌입을 목표로 각 단위노조 자체 투쟁으로, 그리고 공동의 사업으로 투쟁동력을 높여갈 방침이다. 또한 현대자동차노동조합의 투쟁 일정이 확정되는대로 불법파견 원하청 연대회의를 통해 원하청 공동투쟁 방안을 함께 논의하여 명실상부하게 현대자동차 내 모든 노동자들의 총력 결사투쟁을 조직해 나가는데도 혼선의 힘을 다할 것”

<울산공장 현대자동차비정규직노동조합 쟁의행위 찬반투표 결과>

1공장 투표율 56% 찬성율 91%
2공장 투표율 70% 찬성율 91%
3공장 투표율 71% 찬성율 91%
4공장 투표율 61% 찬성율 95%
5공장 투표율 77% 찬성율 95%
변속기 투표율 34% 찬성율 95%
통합 투표율 59% 찬성율 91%

총조합원 1,881명 투표자 1,234명 (투표율 66%)
찬성 1,132명 (찬성율 92%) 반대 96명 무효 6명



   [김봉석] 이용득 한국노총 위원장 인터뷰, “노사상설협의체 만들었으면…그러나 ‘몽상’에 불과” , [매일노동뉴스]

박성인
2005/07/26

   [정일부] 금속노조 2005년 산별중앙교섭 평가와 과제, [한국노동혁신연구소 웹진]

박성인
2005/07/23

Copyright 1999-2026 Zeroboard / skin by WS

(구)한국노동이론정책연구소   (100-272) 서울시 중구 필동2가 128-11 상전빌딩 301호   Tel.(02)2277-7957(팩스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