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법파견 정규직화’ 촉구위해 8.26. 하루 정치파업 결의, 8월말 비정규투쟁 총력투쟁 실천기간으로 설정
- 금속연맹이 2001년 대우차 해외매각 반대를 위한 정치파업 이후 4년 만에 독자적으로 진행하는 파업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
- ‘불법파견 정규직화, 비정규 노동3권 쟁취, 원청 사용자성 및 비정규 권리보장 입법’ 쟁취 요구
- 26일 하루 전면파업, 31일 비정규직노조(지회)의 독자파업과 연맹 전 사업장 확대간부 울산 집결투쟁 계획, 10월에 2차 정치파업 계획
- 8월말 비정규투쟁을 통해 금속산업 사업장 현안 비정규투쟁을 지지엄호하고, 이후 국회일정에 앞선 연맹차원의 투쟁을 통해서 총연맹의 비정규직 권리보장 쟁취 및 로드맵 저지, 민주적 노사관계 법안 쟁취까지 연결되는 투쟁이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