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노동운동의 민주적,계급적 발전과 노동해방 |
주간동향과 초점 > 동향자료
|

 |
|
 |
2005-10-06 18:45:44 |
|
|
박성인 |
10.05. 보건의료노조, 하반기 임시대의원대회, ‘하반기 사업 확정’ |
|
|
10.05. 보건의료노조, 하반기 임시대의원대회, ‘하반기 사업 확정’, "산별협약 체결·의료산업화 저지 총력 집중"
- 하반기 노사자율교섭을 통한 산별 5대 협약 쟁취와 병원 영리법인, 의료산업화 저지 투쟁에 총력을 집중키로 결정. 이를 위해 민주노총 총파업 시기와 기조에 맞춰 총파업을 포함한 총력투쟁. 올 산별투쟁에 대한 평가를 바탕으로 향후 산별운동 전망을 마련해 본격적인 산별교섭 시대를 마련하자고 결의
- 직권중재로 올 산별교섭을 아직 마무리짓지 못하고 있는 노조는 이날 올 산별투쟁에 대한 집중적인 평가를 진행 ; 노조는 조직내 갈등 등으로 ‘올해 유례없이 어려운 조건’에서 산별투쟁이 시작됐으나 산별협약을 만들어가기 위한 기본틀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일정 성과가 있었다고 평가. 기업별 요구를 모아내는 것이 아닌 전 조직이 집중할 수 있는 산별교섭의제를 마련하는 문제, 임금협약의 산별 의제화 여부, 산별교섭과 지부교섭 병행·분리 문제 등 본격적인 산별교섭 시대에 따라 풀어야 할 숙제들이 남아있다고 평가 / 노조는 올해 자율교섭을 통한 산별교섭 타결에 주력하는 한편, 연구사업 등을 통해 산별노조운동 발전전략을 수립키로
- 하반기 정기국회에서 병원 영리법인을 허용하는 의료법 개악안을 통과시킬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최대한 조직역량을 동원해 이를 저지한다는 방침을 결정. 10월 말 국무회의 의결을 1차적으로 저지하기 위해 대규모 상경집회 등을 진행. 상반기에 진행한 ‘암부터 무상의료’ 서명운동을 ‘영리법인화 저지’ 내용까지 확대해 실시한다는 계획. / 노조는 이날 ‘임시대의원대회 참가자’명의로 ‘영리법인 도입과 의료산업화 정책 즉각 철회를 촉구하는 특별결의문’을 채택
- 병원, 동네의원급 노동자 및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조직화 사업을 적극 추진하는 한편, 비정규직 권리 보장 입법 쟁취에도 적극 나서기로. 노조는 하반기 9~10월 준비기를 거쳐 11~12월 본격 투쟁에 돌입하며, 총력투쟁 수위는 민주노총 비정규 총파업투쟁 일정과 기조에 맞춰 ‘총파업을 포함한 총력투쟁’으로 확정.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