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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스엥겔스원전읽기(화) |
세미나/연구팀 > 기초세미나 > 맑스엥겔스원전읽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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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22 18:25: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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救活蒼生 |
자연과학과 맑스주의 철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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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에 엥겔스 이후의 자연과학의 발전과 맑스주의 철학에 대해 질문이 나온적이 있었는데 한 주가 지나서 새로운 진도 세미나에 임박해서야 글 올리는 게으른 救活蒼生-_-;; 과학사에 대한 제가 아는 책 중에서 가장 대중적이고 쉬운 저술은
J D 버날. [과학의 역사] 서울: 한울, 1985.
제1권: 고대, 중세
제2권: 근대
제3권: 현대
가 있습니다. 제4권은 [사회과학의 역사]라는 이름으로 따로 나왔습니다. 이 시리즈는 맑스주의적 입장에 가까운 과학사 책입니다. http://bookimg.naver.com/coverimg/libro/book_img/2135/533977_894602156X.jpg
위 책에서 나온 인문-사회과학에 대한 언급이 적절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냥 과학사만 보고싶다고 하는 분들을 위해서는,
스티븐 메이슨. [과학의 역사] 서울: 까치, 1990. 전2권.
을 추천합니다. 19세기가 1-2권에 걸쳐서 잘려있으니 맑스와 엥겔스 당시를 보려면 1-2권을 모두 놓고 봐야합니다. 이 주제의 책 중에서 아마 한국에서는 가장 많은 사람들이 봤을 겁니다. 저도 이 책으로 공부했습니다.
http://bookimg.naver.com/coverimg/aladdin/cover/2000970000251.GIF
엥겔스 아후 자연과학의 발전과 맑스주의 철학의 관계에 대해서는 구소련 교과서들에서 많은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과거에 소련교과서는 엄청 많이 나왔다가 지금은 다 절판되었는데 제가 공부했었고 또 가장 최신판 교과서였던 책을 소개합니다.
소비에뜨연방 과학아카데미. [철학교과서] 서울: 사상사, 1991. 전3권.
한노정연 부소장님으로 계시고 제 경우는 지금껏 얼굴 딱 한번 술자리에서 뵌 이성백 교수가 독일 유학시절에 번역하신 책입니다. 가장 최근에 나온 소련교과서라서 그런지 가끔 서점에서 보이더군요. 1권은 철학사, 2권은 변증법적 유물론, 3권은 역사적 유물론인데, 자연과학 이야기는 2권에 많이 나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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