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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학비판(목요반) |
세미나/연구팀 > 기초세미나 > 정치경제학비판(목요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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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3-22 11:53: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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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섭 |
해결됐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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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팀 엠티에서 성윤형과 채만수 전 소장님께서 가르쳐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두 가지를 생각 못했었습니다.
하나는 은행으로 받은 대출(자기앞 수표 등과 같은 신용)로 다른 사람에게 줄 수 있다는 것과
지급준비율이 이론상으론 남겨놓고 주는 것이지만 현실적으로 대출은 예금의 1/지급준비율 로 이루어진다는 사실입니다.
예금/지급준비율의 크기의 대출이 자기앞수표(신용)으로 다른 사람 손에 간 상태에서 자기앞수표를 모두 현금으로 바꾸고자 하고, 대출받은 사람은 갚을 능력이 없다면 은행이 예금 한 것 이상의 부도를 낼 수 있네요.
이렇게 단순한 것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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