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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 고전 읽기 |
세미나/연구팀 > 기초세미나 > 사회주의 고전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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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07 22:1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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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근 |
고전읽기 2차 세미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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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7일 화요일 원전읽기 첫 번째 세미나
팀장 외 6명 참가.
제가 늦게 참석해서 대부분의 논의를 놓쳤습니다. ^^;;
게다가 제가 책을 못 읽어서 무슨 내용인지 따라잡지를 못하겠네요.. 죄송합니다. ^^;;;
일이 있어서 왔다 갔다 하느라... T.T
다음 발제는
신성가족 비판 : 윤**
잉글랜드 노동계급의 처지 : *경*
154~184 노동자운동들 : *순*
칼 맑스 1844년 경제 철학 초고 제1노트
1. ‘자연가격’이란 무엇인가?
---> 수요와 공급이 일치될 때의 가격. 아담 스미스의 논의로서 그는 시장가격이 궁극적으로 자연가격으로 갈 것으로 보았다.
2. 자연가격 이라고 하면 자본과 노동 모두 최적으로 투입될 때 같은데 그렇다면 완전상태로서 노동자가 손해볼 일이 없는거 아닌가?
--->
3. 왜 맑스는 국민경제학의 용어를 사용하는가?
--->
두 번째 발제
1. 63p. ‘지대를 많이 요구할수록....’에서 지대와 임금 개념을 다르게 사용하는 이유는?
---> 맑스가 그렇게 본다는게 아니라 국민경제학이 그렇게 본다는 얘기.
---> 곡물법 논쟁을 참고하면 될 듯.
2. “생산물로부터의 소외, 노동과정으로부터의 소외, 유적존재로부터의 소외, 인간으로부터의 소외.”
3. 외화의 의미는? 외화랑 소외가 같은 의미인가?
---> 외화를 ‘타자화’ 정도로 바꾸면 되지 않을까?
---> ‘양도’ 로 이해하면 되지 않을까?
4. ‘외화는 노동자에게는 활동으로 나타나고 비노동자에게는 상태로 나타난다.’의 의미는?
---> 비노동자를 자본가로 지칭하는 걸로 봐야할텐데..
---> 노동자는 일하는 것 자체가 소외를 만드는 것이고, 자본가는 그 결과로 존재하는 것을 의미하는 듯. 노동이 소외되어야만 자본가가 존재할수 있으니까.
5. 맑스가 ‘헤겔법철학 비판’에서 브루노 바우어의 종교비판에 많이 영향받는다던데?
---> 바우어를 비판하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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