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나가 이제 슬슬 중반부를 넘어서 후반부로 접어드는 것 같습니다. 10월 25일 화요일 세미나에서는 이경호님, 권순천님 발제 하에 반뒤링론 전반부를 진행했습니다. 오랜만에 즐거운 뒷풀이도요 ^^ 자, 그럼 힘을 모아 마저 달려 봅시다.
■ 11월 1일 화요일
: 포이에르바하 그리고 독일 고전철학의 종말 (6권, pp. 237-289) → 김경민님 발제
■ 11월 8일 화요일
: 오이겐 뒤링 씨의 과학변혁(반-뒤링) I (5권, pp. 94-161) → 김직수님 발제
: 오이겐 뒤링 씨의 과학변혁(반-뒤링) II (5권, pp. 162-359) → 김삼룡님(pp. 162-283), 권순천님(pp. 284-358) 발제
■ 11월 15일 화요일
: 가족 사적 소유 및 국가의 기원 (6권, pp. 112-198, 그 앞의 부분은 읽어오기만 하는 것으로) → 이경호님(pp. 112-146), 김직수님(pp. 147-198) 발제
* 11월 22일부터는 송기철 선생님 진행 하에 준비된 영문자료들을 참고하여 룩셈부르크, 트로츠키, 그람시 등의 사상을 개괄할 예정입니다. 영어를 몰라도 상관없으니 혹시나 겁먹지들 마세용. ^^ (구체적인 커리큘럼이 곧 나올 예정입니다.)
* 그 외에 현재 에릭 홉스봄이 편집한 <맑스주의의 역사> 1권의 몇 개의 글을 함께 볼 예정입니다. 현재 의사를 밝히신 세미나팀원에 한하여 재본을 마친 상태구요, 아직 일정을 잡진 않았습니다. (추후 송기철 선생님과 함께 일정을 잡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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