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세미나 때는 김직수 님께서 사고로 다치신 관계로 나오지 못하신 상태에서
대신 발제문만 보내주신 것을 다른 이가 대신 발제하는 식으로 하여 진행했구요,
나머지 부분은 당초 예정대로 권순천 님께서 발제해주시고, 함께 토론했습니다.
독일의 특수한 조건이 서술되어 있는 역사 서술로,
정치적 사고와 관련한 주요한 글귀들을 의미심장하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다음 세미나 범위는 저작선집 2권의 <루이 보나파르트의 브뤼메르 18일>이구요,
제가 발제하기로 했습니다.
주요한 정치 저서라서 빠지시면 후회할 거라는 예고를..^^;
그간 자주 빠지셨던 분들도 다음주 세미나 때는 모두 뵐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이제 가을이라는데 더위가 막바지 기승을 부리는지
오늘은 좀 덥네요.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구요.
그럼 다음주 화요일 저녁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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