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르릉!!~~~
핸드폰...
철도 파업!
갑자기 생각이 난다. 혹시 내딸, 내아들, 내후배, 내선배,괜찮을까?
난 이렇게 아무것도 못하는 사람이면 어떨까?
누군가에게 지지와 격려를 해야하지않을까? 이런저런 생각이 든다
일상을 살면서......
뒤늦게 전화로 내가 할 수 있었던건....난데,. 우리가 끝나는건..변혁이지.
우여곡절이 많은 가족사를 가진 사람이 어디 나뿐이냐고 위로하지만
왠지 서글픈 마음때문에........
멀리 타국에 있는 동생에게 .......애꿎은 전화로,,,,,,,,,심정을 전한다.
우리 ! 끝까지 살자.
우린 죽지 않아 , 우린 죽지 않아~~
강팀!! 철도파업~~~~~~~~~아마도 이한판에 많은걸 우리앞에 다가올거 같다.
어줍지 않은 일상을 사는 사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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