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저지 비상 시국 농성 개최의 건]
1. 필요성
- 총궐기 투쟁에 앞서 주요단체들의 총궐기투쟁을 결의하는 자리이며, 강력한 투쟁과 각 단위를 단결의 강화하는 거점
- 중앙과 광역 단위 차원의 총궐기 여론화 사업 집중점 마련
- 범국본의 부문의 결합을 통한 활동력 강화에 기여하고, 각 부문대책위가 총궐기 투쟁에 선언운동 등을 통한 기폭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조직화 해나가는 거점
2. 기조 및 방향
- 선언운동 발표, 문화제 개최 등 다양하고 창조적인 사업 계획 배치를 통해 투쟁과 선전의 거점으로 만들어 냄
- 서울의 경우 중앙과 서울이 책임지고 서울 농성을 진행하고, 실천단을 결합하여 지속적인 선전전 진행
- 총궐기 시점에는 투쟁 지도부의 거점 농성장이며, 투쟁을 확대하는 거점
3. 부문대책위 및 참가 단체 지침
- 각 부문 및 단체는 주 1회 농성에 결합 한다.
=> 농성 결합은 오전 9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 까지를 기본으로 한다.
- 각 부문 및 단체, 결합시 단체 특성에 맞는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여 진행한다.
- 참가단위 하루 10명 이상 참가, 3명 이상 숙박한다.
- 농성 참가자 식사 및 차비는 1일 참가하는 단위의 후원금과 모금 등으로 자체 해결
4. 한미 FTA 저지 비상 시국 농성 돌입 기자회견
; 일시, 장소 : 2006년 11월 1일(수) 오전11시, 광화문 열린시민공원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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