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각 단체는 3회 학술문화제 주제를 확정하여 12월 21일(목) 2시 집행위원회에서 제출하여 확정해야 합니다. 세부발표계획까지 제출하셔도 좋습니다. 아래 <일정표>를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집행위원회 회의에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빠지지 않기 바랍니다.
○ 집행위원회 다음에 4시부터 4차 워크숍이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웹포스터로 다음에 알려드리겠습니다.
○ 오후 6시 이후 송년모임이 있습니다. 많이 참석하셔서 좋은 시간 가졌으면 합니다.
○ 단체와 집행위원들께서는 비개최연도 회비 10만원을 납부해 주십시오.
□ 36차 집행위원회 회의 결과
○ 아래 자료와 같이 3회 맑스코뮤날레 학술문화제의 일정표를 만들고 단체주제를 취합함.
○ 사회실천연구소, 사회당 등 다양한 단체의 참가를 독려한다.
○ 문화과학이 초청하기로 했던 외국학자는 초청하지 않기로 함. 헤겔학회와 한철연이 초청하려는 인사는 이후 37차 집행위원회에서 확정함. 만약 초청할 경우 세션으로 할지 강당 주제발표형식으로 할지도 그때 논의한다.
○ 워크숍기획위원회를 3회 학술문화제 편집위원회로 할 것을 집행위 회의에 붙여 확정함.
○ 문화행사기획팀을 심광현 부집행위원장이 꾸리는 일 역시 같이 확정함.
○ 논문집을 메이데이 출판사에서 발간한다고 하면 그렇게 하고, 그렇지 않을 경우 문화과학이 발간함. 물론 다른 좋은 조건의 출판사도 물색해봄.
○ 원고는 3월10일~20일까지의 심의․선정․최종수정 과정을 염두에 둘 때 2007년 2월 말~3월5일까지는 편집위원회로 다 들어와야 함.
○ 각 발표원고의 요약글(A4지 1/3정도)은 2월 말까지 제출함. 이 요약본으로 전체 학술제의 내용을 소개하는 글을 편집위원회에서 작성하도록 함.
○ 문화행사는 800만원 내외로 함.
○ 전체 예산을 뽑아서 37차 집행위원회에 제출함.
○ 3회 학술문화제 이후에 워크숍을 열어 전체 학술제의 논점을 정리하고 새로운 토론의 방향과 의제를 제시하도록 함.
○ 12월21일(목) 4차 워크숍에서 발표할 예정이던 전병권 선생님의 발표는 일정관계로 취소함. 대신 오후 2시에 집행위원회를 가짐.
○ 12월21일 4차 워크숍 이후 집행위원회 송념모임을 가짐.
○ 논의 중이던 5차/6차 워크숍은 개최하지 않는다.
□ 제3회 맑스코뮤날레 학술문화제 일정표(2007년 4월 26일~28일)
<일정표 설명>
○ 개회식은 동영상으로 처리합니다.
○ 26/27/28일 강당에서 열리는 주제1~6은 집행위원회와 워크숍기획위원회의 심의․선정과정을 거친 논문을 발표합니다. 발표논문은 6개 단체(마르크스주의연구/문화과학/연구공간‘수유+너머/자율평론/진보평론/한철연)가 지금까지 1~4차 워크숍에서 발표한 논문을 토대로 하되 심의․선정과정을 거칩니다. 첫날과 마지막 날은 가급적 <21세기 자본주의와 대안적 세계화>라는 전체 주제와 잘 연관되는 논문을 배치할 것입니다.
○ 26/27일 강의실에서 열리는 세션은 참여주관단체가 주관하여 이끄는 단체 세션 10개와 개인들의 자유로운 발표장인 개인 세션 2개로 구성됩니다. 개인의 발표문은 따로 기획위원회에서 심의․선정합니다. 단체 세션이 많을 경우(개인발표가 적을 경우 포함) 조정합니다.
○ 마지막 날인 28일(토) 오후에는 다른 발표와 토론 없이 문화행사로 꾸려집니다. 문화행사에는 맑스코뮤날레 관련 단체나 개인의 참여도 가능합니다(문화행사기획 참고).
□ 단체 세션 참가 단체 및 주제
1 마르크스주의연구/경상대사회과학연구원
21세기 사회주의를 위한 대안적 경제전략
2 연구공간‘수유+너머’
현대자본주의와 생명정치학
3 자율평론
들뢰즈의 유물론/시간론/표현론
4 진보평론
대안사회로서의 사회주의
5 문화과학
대안세계를 위한 문화사회운동
6 한국철학사상연구회
7 노동자의 힘
8 다함께
9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10 한국정치연구회
○ 단체 주제는 12월21일(목) 집행위원회까지 제출해야 내년 장소예약을 위한 행사내용을 정할 수 있습니다. 또 단체세션의 세부계획이 잡히는 대로 총무팀장에게 통보해주십시오.
○ 단체는 비개최연도 회비 10만원을 입금하시고, 단체 대표 집행위원의 회비 10만원도 단체나 개인이 논의해서 함께 입금해주시기 바랍니다. 2007년 개최연도 회비는 내년에 청구됩니다. 2006년 회비를 납부하지 않으시면 2007년 4월 제3회 맑스코뮤날레 학술문화제 이전에 내셔야 하는 회비 부담이 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