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 저지 9/5 전국시군대회 및 3차 협상 대응 관련 지침
1. 9월 5일 한미FTA저지 광역 및 시군운동본부는 ‘한미FTA 중단’을 위해 전국 각지에서 총력을 다해 다양한 투쟁을 조직한다.
* 당일, 전국 각 시군 동시다발로 농축수산대책위를 비롯한 노동자, 학생, 시민사회단체들이 “이경해 열사 정신계승 한미FTA 협상 저지를 위한 3차 범국민대회” 개최.
* 당일, 광역별 전국동시다발 민주노총 “故 하중근 열사 살인 책임자 처벌! 한미FTA 저지! 총력투쟁대회” 개최 등 예정이오니 지역에 실정에 맞게 한미 FTA 투쟁과 결합하여 진행. ※ 수도권은 오후3시, 광화문 열린시민공원에서 진행 (=>이후 수도권 집중 3차 범국민대회 개최 관련 추후 확정.)
2. 전국 동시다발 3차 범국민대회 이후 해당 지역 국회의원, 도의원 등에게 ‘한미FTA반대’를 당론으로 결정할 것을 반드시 약속받는다.
3. 3차 범국민대회의 진행은 아래의 흐름을 참조하되, 시군별 논의에 따라 결정한다.
① 일시 : 2006. 9. 5(화) 오후1시 (지역 사정상, 시간 변동 가능)
② 장소 : 전국 시군 동시다발 (예시 : 시․군청 앞)
③ 규모 : 최대한
④ 진행순서(예시)
․ 민중의례
․ 대회사
․ 연대사 : 시장․군수, 지방의원, 조합장 등
․ 문화공연
․ 정치연설
․ 결의문낭독 (* 농축수산대책위에서 제출한 전국 공동결의문 별첨.)
․ 행진
․ 항의방문 : 국회의원 면담(한미 FTA 4대선결조건 국정감사촉구, 당론채택서명)
․ 정리집회
4. 9월 5일 진행된 전국 각지의 투쟁을 범국본 홈페이지(www.nofta.or.kr)에 게재하고, 다양한 언론사 및 인터넷 매체에 기사로 올려 ‘한미FTA 중단’ 촉구 여론을 크게 환기 시킨다.
5. 9월 6일부터 9일까지 범국본 차원으로 진행하는 3차협상 대응 투쟁에 총력으로 결합하고, 광역 및 시군별로 다양한 투쟁 및 대중 사업을 진행한다. 특히, 협상 기간 총력으로 서명운동을 진행하여 그 결과를 또한 범국본 홈페이지를 비롯 다양한 언론매체를 통해 여론화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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