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노동뉴스는 △자본과 권력으로부터 독립해
노동자의 눈으로 세상을 분석하고 노동자의 입이 되는 진보매체
△자본에 둘러싸인 주류 언론시장에서 당당히 경쟁하며 노동자의
목소리를 대중적으로 확산시키는 영향력있는 대안언론
△보수언론이 쏟아붓는 다양한 이데올로기 공세를 정면돌파하는
강력한 여론형성기관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울산노동뉴스는 대중미디어, 현장미디어, 열린미디어를
지향합니다.
❚ 울산노동뉴스는 울산지역 노동자 종이신문(진보적 종합
지역일간지)과 울산노동방송국으로 가는 첫걸음입니다.
소출력FM공동체라디오와 공중파·케이블TV에 대한 퍼블릭
엑세스를 통해 노동자 스스로 소리와 영상을 방송화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워가면서 온-오프라인을 망라한 노동자신문과 라디오,
TV 방송을 우리 노동자의 손으로 만들어갈 것입니다.
❚ 울산노동뉴스는 각종 현장소식과 단체자료, 고정칼럼,
현장 구석구석을 발로 뛰는 취재기사, 가슴으로 만나는 현장
인터뷰, 소리방송과 동영상, 사진, 연재, 쟁점, 기획기사 들이
담겨질 것입니다.
창간발기인 겸 초대 이사진 일동
강성신(현자민투위의장), 고영호(울산리서치소장),
길이하(미포조선노조위원장), 김권수(현자민노회의장),
김덕규(현중노조전위원장), 김동원(현자노조부위원장),
김동찬(현자노조전부위원장), 김봉길(현자노조정책기획실장),
김봉윤(현자노조조직쟁의실장), 김임식(현중노조전위원장),
김재근(북구의회의원), 김종일(현자노조판매지부장),
김주열(현자,페다고지), 김진영(북구의회의원),
김태곤(현자노조수석부위원장), 김태임(현자노조전여성부장),
김형균(현중전노회의장), 김형근(나인비즈),
김형진(현자민투위노길편집팀장),
김호규(현자,금속연맹전사무처장), 류인목(북구의회의원),
박성식(현자노조사무국장), 박유기(현자민노회사무장),
박태준(현자정비지부장),
배문석(민주노총울산본부문화미디어국장),
배상철(SK노조부위원장), 백재환(SK노조기획실장),
서동식(현자노조조강팀장), 서영택(동구의회의원),
설남종(현중해복투,전노회사무장),
엄동건(LG화학노조온산지부장), 이갑용(동구청장),
이말숙(공무원노조동구지부장), 이병삼(현자노조교육위원),
이상범(북구청장), 이상욱(현자노조위원장), 이재영(오름기획),
이종호(노동자의힘), 이헌구(민주노총울산본부장),
임두혁(금속연맹수석부위원장), 임명호(SK노조위원장),
임종성(현자), 장인권(민주노총울산본부수석부본부장),
장현찬(현자노조교선실장), 전규석(금속연맹울산본부장),
정창봉(현자노조부위원장), 정창윤(민주노동당울산시당위원장),
조돈희(현중해복투,울해협의장), 조용래(현자노조문화부장),
조창민(현자노조정책3부장), 주윤석(현자노조전사무국장),
천창수(전교조), 최상윤(민주노총울산본부사무처장),
최용석(변호사), 최용원(현자노조부위원장),
한진욱(금강고려화학노조위원장), 허성관(금속연맹부위원장),
홍영기(정보미디어공동체), 황재윤(동구의회의원) 이상 5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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