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뤼트리 오버슐레에서 생긴 일 |
현장에서 미래를 제11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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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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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_해외_갈현숙.hwp (35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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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 최초고용계약제 법안을 무산하기 위해 투쟁의 열기가
뜨거웠던 3월 말, 독일에선 뤼트리 학교 내 폭력문제가 학부모를
비롯한 전 국민들의 골치꺼리로 떠올랐다. 그러나 뤼트리
학교에서 생긴 일을 둘러싸고 펼쳐지고 있는 논쟁을 지켜보면 이
사건은 단지 학내 폭력만의 문제가 아닌 이민자, 저소득층,
지역의 게토화 문제 등 너무나도 자본주의적 모순이 사회 문제로
부각됐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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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0 00:4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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