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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운동의 민주적,계급적 발전과 노동해방 |
주간동향과 초점 > 동향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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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02 14:07: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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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인 |
11.01. 민주노총 전국단위노조대표자수련회, '찬반투표 성사와 총파업' 결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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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 민주노총 전국단위노조대표자수련회, '찬반투표 성사와 총파업' 결의, 13일 전국노동자대회 10만 명, 총파업투쟁 20만 명 목표
- 행사 내용 ; △'하반기 정세와 투쟁 계획' 보고 △'APEC저지, 부시 방한반대 투쟁의 의의' 강연 △조합원 찬반투표와 11월 총파업을 결의하는 연맹별 분임 토의
- 전재환 비대위장 ; "금속 사업장에 15개의 비정규직 노조가 만들어졌지만 단 한 곳도 노동조합 인정을 받지 못하고 단체협약 체결도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 "갈수록 늘어가는 비정규 노동자의 권리보장 법안을 쟁취하느냐 못하느냐의 기로에 서 있다", “작년 11월 26일과 올해 4월 1일의 파업투쟁은 '성과와 가능성'을 보여준 것”, "여기 모인 대표자들이 11월 총파업을 결의하고, 동지들의 결단으로 위기를 기회로 바꿔내자"
- 결의문 ; △11월 1일부터 시작되는 전조합원 총파업 찬반투표를 반드시 성사시키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다할 것 △13일 전국노동자대회 10만 조직화를 통해 당면한 총파업 투쟁방침을 대중적으로 선포 △APEC 회의와 부시 방한 반대하는 17-18일 투쟁에 2만 명 이상 참가 △'세상을 바꾸는 민주노총 실천단'을 적극 조직하고 강화할 것 △총파업투쟁본부의 지침에 따라 총파업을 반드시 관철하여 기필코 승리할 것
- 11월, 12월 주요 투쟁과 총파업 기본 흐름
11월 1-10일 : 총파업 찬반투표
11월 3-11일 : 총파업 찬반투표 조직을 위한 현장순회. 지역별 확대간부간담회, 단위노조 방문 등
11월 4일 : (1만 명 목표)현대하이스코 비정규탄압 저지와 불법파견 분쇄 민주노총 결의대회(순천 하이스코 공장앞)
11월 7-16일 : 각 정당 대표 및 사용자단체 대표 면담 추진
11월 7일 : (양대노총 공동)공세적 비정규법안 교섭 제안 기자회견
11월 11일 : 민주노총 10주년 기념행사
11월 12일 : 전국노동자대회 전야제, 총파업 투쟁본부 대표자회의(총파업 방침 확정)
11월 13일 : (10만 명 목표) 전국노동자대회(총파업 방침 발표)
11월 14-25일 : 민중시민사회진영 개별 단체별 릴레이 총파업 지지 선언운동
11월 14일 : 사회양극화해소국민연대 기자회견(비정규 차별철폐와 노동3권 보장 촉구)
11월 15일 : 각계각층 원로 시국선언
11월 17일 : 부산 아펙투쟁 전야제
11월 18일 : (2만 명 이상 목표)아펙반대 민주노총 결의대회
11월 26일 : 비정규차별철폐, 산재법 개정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전국 동시다발)
11월 28-29일 : 환노위 법안심사소위 대응 집회 및 농성투쟁
12월 11일 : 평택 미군기지 이전확장 저지 범국민대회
12월 13-18일 : WTO 홍콩각료회의 저지 원정투쟁단 준비(200명 규모)
* 매주 수요일, 비정규 권리보장 입법쟁취 투쟁을 위한 전국동시다발 200만 대국민 선전전
* 11월 14일 - 12월 15일 : 공무원노조 민주노총 가입 지원사업
- 총파업투쟁 기조 ; △국회 환노위와 법안심사소위, 전체회의 일정을 감안하여 11월 모일을 기해 공세적인 전면 총파업투쟁 돌입 △18개 연맹이 빠짐없이 참가하여 최소 20만 명 이상, 최소 1주일 이상의 전면 총파업투쟁 △산업업종별 특성을 적극 활용한 투쟁전술을 개발하여 파업투쟁 효과 극대화 △전국민중연대, 민주노동당과 긴밀히 연대하고 사회양극화해소국민연대 적극 활용 △대정부, 사용자 교섭을 다각도로 전개 등
- 열흘간의 조합원 찬반투표, 전체 조합원의 80%인 50만 조합원 투표 참가를 목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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