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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스엥겔스원전읽기(수) |
세미나/연구팀 > 기초세미나 > 맑스엥겔스원전읽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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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9-02 19:16: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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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희 |
세미나를 건너뛰었지만 그래도 좋은 시간이지 않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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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목요일 하루들은 어떻게 보내셨어요.
어제 먹은 술로 오전은 머리가 띵한 상태에서 보내다가, 오후에서야 정신을 차리진 않았는지...저는 오늘 9시 첫 수업인데, 7시 10분에 일어나서 정말 다급한 맘으로 집을 나왔어요. 정말 아찔한 하루였죠.
어제 저의 권유로 세미나도 쉬고, 술을 먹게 되었는데
일단 공부하러 온 팀원들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전할께요.
그래도 정말 기분좋게 술을 먹었다고 생각이 드는데, 저만의 생각은 아니겠죠.
다음주에는 끈끈한 동지애와 팀웍으로 즐겁게 그리고 논쟁적으로 세미나를
해봅시다.
어제 오시지 않은 분들은 어제 세미나할 부분을 다음주에 다시 한다는 말씀 드리고,
그럼, 다음주 수요일에 뵙겠습니다.
초저녁인데 벌써 졸려워요. 아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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