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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론 읽기(월요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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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07 07:29: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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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정 |
11장 잉여가치율과 잉여가치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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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편 절대적 잉여가치의 생산
11장 잉여가치율과 잉여가치량
노동력의 가치를 주어진 불변의 가치라고 하면 잉여가치율은 잉여가치량을 직접적으로 알려준다.
-1법칙
생산되는 잉여가치량은 자본가가 투하한 가변자본의 크기에 잉여가치율을 곱한 것과 같다.
S-잉여가치량
s-개별 노동자가 하루에 평균적으로 제공하는 잉여가치
v-1노동력의 구매에 매일 투하하는 가변자본
V-가변자본의 총액
P-1노동자의 평균노동력의 가치
a'/a(잉여노동/필요노동)- 착취도
n- 고용되는 노동자의 수
S= s/v* V= P* a'/a* n
일정한 한계 안에서는 자본이 착취할 수 있는 노동의 공급(잉여가치 창출)은 노동자의 공급과는 관계가 없다. (노동 시간의 연장, 착취도의 증가로서 잉여가치량 유지 가능)
그러나 노동자의 수의 감소를 잉여가치율의 증대에 의해 보상하는 데에는 넘을 수 없는 한계가 있다.-평균 노동일은 24시간보다 항상 짧다. 재생산할 필요 시간 제외
-2법칙
평균노동일의 절대적 한계는 가변자본의 감소를 잉여가치율의 증대에 의해 보상하는 것의 절대적 한계, 또는 착취되는 노동자의 수의 감소를 노동력의 착취도의 제고에 의해 보상하는 것의 절대적 한계를 이룬다.
제2법칙은 고용하는 노동자의 수를 축소하려는 자본의 경향으로부터 파생되는 현상들을 설명하기 위해 중요.
3법칙은 생산되는 잉여가치량이 잉여가치율과 투하가변자본량이라는 두 요인에 의해 결정된다는 사실로부터 나온다.
-3법칙
상이한 자본에 의해 창조되는 가치와 잉여가치의 양은(노동력의 가치가 주어져 있고 노동력의 착취도가 같은 경우) 이들 자본의 가변부분의 크기에(즉, 살아 있는 노동력으로 전환되는 부분의 크기)에 정비례한다.
이것은 현상의 외관에 의거한 모든 경험과 분명히 모순, 그러나 가치법칙의 필연적인 귀결
한 노동자의 평균노동일의 길이가 주어져 있는 경우, 잉여가치량은 오직 노동자 수의 증가에 의해서만 증가할 수 있다. 이 경우 인구의 증가는 사회적 총자본에 의한 잉여가치 생산의 수학적 한계로 된다. 반대로 인구의 크기가 주어져 있는 경우, 이 한계는 노동일 연장의 가능성에 의해 규정된다. 이 법칙은 오직 지금까지 고찰한 형태의 잉여가치(절대적 잉여가치)에만 해당되는 것이다.
자본주의적 생산은 부의 증가를 전제하고 있으므로 자본가는 추가적 화폐액 필요.
자본주의적 생산이 일정한 발전단계에 이르면, 자본가는 인격화된 자본으로서 기능하는 시간 전체를 타인 노동의 취득과 관리, 그리고 노동생산물의 판매에 바쳐야 한다.
생산과정을 단순한 노동과정의 입장에서 고찰한다면, 생산수단은 자본이 아니라 노동자의 합목적적인 생산활동의 단순한 수단 및 재료로 노동대상으로 취급한다. 그러나 생산과정을 가치증식과정의 입장에서 고찰할 때, 생산수단은 타인의 노동을 흡수하기 위한 수단으로 전환한다. 생산수단이 노동자를 사용한다. 자본의 생활과정은 자기증식하는 가치로서의 자본의 운동에 지나지 않는다.
생산수단이 자본으로서 가진 성질- 자기 자신을 가치증식시키며 매일 타인의 무상노동의 일정량을 흡수한다는 생산수단의 자본 속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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