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는 발제자 분의 사정과 함께 정황을 고려하려
<포이에르바하 그리고 독일 고전철학의 종말> 세미나를 진행하지 않고 일주일 연기,
당초 그 다음 돌아오는 주로 예정되었던 내용
(저와 김직수 님, 권순천 님이 나누어 하기로 한 <반뒤링론> 부분)과 함께
다루기로 하였습니다.
이 점 유의해주시구요, 발제 준비에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반뒤링론> 준비하셔야 해욧)
p.s 개인 사정으로 핸드폰을 없앴습니다.
사전에 연락 주실 일이 있으시면,
불편하시겠지만 게시판이나 이메일로 해주세요.
그리고 이젠 삼룡이라는 이름을 버리기로 했습니다.
왜냐. 그냥 재미없어져서..-_- 라기보다는
원래 이름을 써도 문제가 되지 않는 상황이 되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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