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언제나 그렇듯 7시구요.
범위는 에두아르트 베른슈타인의
<사회주의의 전제와 사민당의 과제>(한길사)
'3장 근대사회의 경제적 발전' 부분이구요.
발제자는 세미나 팀원 중 가장 발랄하고 상큼한 사람이 하기로 했습니다.
베른슈타인 이후 룩셈부르크, 레닌, 그람시, 루카치, 트로츠키 등을
차례로 보기로 했습니다.
사회주의 고전읽기 세미나 2분기 일정은
송기철 선생님께서 곧 올려주실 겁니다.
그럼 모두들 감기나 풍을 조심하시고
13일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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