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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 고전 읽기 세미나/연구팀 > 기초세미나 > 사회주의 고전 읽기

11466
2006-03-31 19:06:40
강연자
060312그람시옥중수고.hwp (43.0 KB), Download : 427
현대의 군주 발제문
지난번 올린 건 뭘 고치려다 날라가 버렸어요.

당시 서구의 사민주의 조류 득세에 대당하여
자코뱅주의를 계승(레닌주의 지지)하되,
현대의 군주의 상으로 정당(어쨌든 공산당)을 제시.
그러나 전위정당이 아닌, 계급적 대중정당의 상을 제출하는 것 같구요.
정당의 역사는 지식인 집단들의 역사가 아니라 사회와 국가의 총체성에 대한 복합적 기술해야 한다고 하여 엘리트주의적, 영웅주의적 정당관에 반대하며 전위정당과 대중정당의 중간적인 상을 모색하는 것 같습니다(잘못 이해했나요).
로자처럼 대중에 대해 무한한 신뢰와 낙관을 보내지는 않구요.

경제주의, 자유주의, 생디칼리즘을 같은 맥락에서 다루되
선거불참여주의, "사정이 나빠질수록 더 좋다", 의회적 비타협, 타협에 대한
의견도 제출하고 있어요. 공산당의 경직된 운영에 대한 경고를 보내는 것 같구요. 여전히  쟁점이잖아요. 웃음이 나던데요(동의의...).



   정윤주씨 보세요 [2]

강연자
2006/03/31

   그람시 관련자료입니다. [3]

김직수
200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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