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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 고전 읽기 |
세미나/연구팀 > 기초세미나 > 사회주의 고전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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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주 (2006-08-09 18:3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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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더위보다...
이제 좀 입덧도 잦아들고 하니까..
뭐든 너무 먹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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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오현중 (2006-08-10 11: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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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께 전교조에서 주최한 간담회를 갔다가
이경호 선생님을 만나서
선생님께서 갈비탕을 사 주셨어요
뼈와 살이 분리되는 갈비는
흔치 않은 경험이었어요
정말로 맛있었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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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자 (2006-08-11 1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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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원사에서 내려와
윤주씨가 가르쳐준 밤나무집에서 비빔밥이랑, 메밀국수, 메밀전 먹었어요.
당근 맛있었지요.^-^ 근데 메밀국수 국물에서 다시다 냄새가 난 건 좀~
상원사 주변을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는 격조 있는 나무들, 정말 멋져요. 감동, 그 자체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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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주 (2006-08-15 10: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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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된장찌게와 백반을 안 드시고 메밀국수를 선택하셨군요~
음...
국물에서...
약간 그렇긴 하지만.. 그래도 서울에서 그만한 맛을 찾기란 어려워서^^;;
전...
그곳에 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은데..
사실 예약도 했었다가 다시 마음을 돌려 집에서 쉬기로 했습니다.
그곳..
옥수수 정말 맛있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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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주 (2006-08-15 10: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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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데, 제가 막국수 좋아하긴 하는데..
사실 국물에서 약간 그런(다시다 맛.. 비슷한)맛은 다 나는것 같아요~
왜.. 막국수집 가면 국물을 육수로 주잖아요.. 국수 삶은 물...
전 그 육수 사실 별로거든요..
그래서 비빔이 아니면 그게 메밀의 맛 때문인지
정말 조미료 맛인지는 잘 모르겠더라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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