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동이론정책연구소
노동운동의 민주적,계급적 발전과 노동해방 주간동향과 초점 > 동향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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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락] "막힌 노-정 관계 돌파할 혈로를 찾아라", [프레시안]  

 박성인
2005/08/22 3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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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11. 민주노총 기자회견, '재벌해체 및 대정부투쟁 선포'  

 박성인
2005/08/12 3240
92
 08.05.~06. 현대차비정규연대회의 소속 3주체 간부 및 조합원 공동수련회  

 박성인
2005/08/12 3234
91
 [김성민] 민주노총 혁신안 울산지역토론회, 2005.08.11.  

 박성인
2005/08/17 3069
90
 08.08. 정부, 아시아나 파업에 8월10일경 긴급조정권 발동 예정  

 박성인
2005/08/08 3246
89
 [울산노동자신문] 8월말 일대결전을 향해 치닫는 현대차  

 박성인
2005/08/22 3430
88
 08.26. 기아차 비정규직 지회, 전 공장 생산라인을 멈추는 독자적인 전면파업 단행  

 박성인
2005/08/29 3398
87
 [하종강] 부자들과 싸워야 한다, <진보누리>2005.08.07.  

 박성인
2005/08/29 3382
86
 [윤영규 보건의료노조 위원장 인터뷰], “산별? 논쟁할 시간에 실천부터 해라!”, <매일노동뉴스>2005.08.29.  

 박성인
2005/08/30 3350
85
 08.27. 공무원노조 대의원대회, '내년 1월 임원단 선거와 상급단체 가입을 동시에 실시한다'는 원안 통과  

 박성인
2005/08/30 3208
84
 [정윤광] 산별노조, 이렇게 생각한다 - 관료주의 극복하고 계급투쟁으로 나가야 , <매일노동뉴스>2005.08.31.  

 박성인
2005/09/01 3228
83
 [박용석] 노동운동의 위기 극복과 산별노조운동 - 현장의 주체적 인식과 실천으로부터 출발해야, <매일노동뉴스>  

 박성인
2005/09/01 3267
82
 [명숙] 류기혁 동지를 열사라 부르길 왜 주저하십니까?, <울산노동뉴스>2005.09.06.  

 박성인
2005/09/07 3019
81
 [김학태] 양대노총 통합 논의 어디까지 왔나, <매일노동뉴스>2005.09.12.  

 박성인
2005/09/12 3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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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민] 현대차비정규노조 부당징계 철회 투쟁 확산, <울산노동뉴스>2005.09.16.  

 박성인
2005/09/20 3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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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영선] 현대차 임단협과 불법파견 투쟁의 추이-“단 한번의 불법파견 ‘공동’투쟁도 없었다”, <매일노동뉴스> 2005.09.20.  

 박성인
2005/09/20 3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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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16. 금속노조 4기 임원투표 결과, “과반수 득표자가 나오지 않아 재투표  

 박성인
2005/09/20 2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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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14. 공공연맹(위원장 양경규) 중앙위원회 개최, [하반기 사업계획] 확정  

 박성인
2005/09/20 3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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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경철] 노동계가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을 주목하는 이유, <민중의소리>2005.09.20.  

 박성인
2005/09/20 3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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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인] 산별노조, 이렇게 생각한다 ⑤ 지역중심의 공공산별로, <매일노동뉴스>2005.09.21.  

 박성인
2005/09/22 3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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