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동이론정책연구소
노동운동의 민주적,계급적 발전과 노동해방 주간동향과 초점 > 동향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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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윤보다인간을] 지도부 총사퇴로 민주주의를 책임지고 총파업을 사수하자-강승규 수석부위원장 비리 사건에 부치며-  

 박성인
2005/10/10 2976
53
 [사회화와 노동] 미봉책의 결과는 민주노조운동의 몰락뿐이다. 2005.10.12.  

 박성인
2005/10/13 2743
52
 [이성우] “그들의 관성이 놀랍고 무섭다”, <참세상>민주노총진단연속기고2, 2005.10.13.  

 박성인
2005/10/13 2890
51
 [고민택] "지금 고통은 정치적 지도력과 정치적 전망의 부재", <참세상>2005.10.12.  

 박성인
2005/10/13 2856
50
 [박병규] 정규직노조운동과 사내하청노동자 ③ “정규직노조, 회사와 하청노조 사이에 중개상이 되려 하는가”, <매일노동뉴스>2005.10.13.  

 박성인
2005/10/13 2827
49
 [참세상] 초심으로, 민주노조운동 아래로부터 다시 세워야, 2005.10.14.  

 박성인
2005/10/14 2775
48
 [고민택] [논설] 민주노총 혁신, 공개적인 '공동의 장' 마련해야, <참세상>2005.10.19.  

 박성인
2005/10/19 2780
47
 [박하순] "국가와 자본의 매수에 무감각해진 게 아닐까요", <참세상>2005.10.18.  

 박성인
2005/10/20 2925
46
 [김영수] "개별 주체 공격하는 국가와 자본의 통제전략", <참세상> 2005.10.16.  

 박성인
2005/10/20 2942
45
 [김승호] "어느 쪽도 운동의 진정성이 엿보이지 않는다", <참세상>2005.10.14.  

 박성인
2005/10/20 2979
44
 [조남덕] "민주노총을 소수 권력자의 노조로 전락시킬 셈인가", <참세상>2005.10.19.  

 박성인
2005/10/25 3154
43
 [한석호] "분파주의 문제, 전진도 자유롭지 않습니다", <참세상>2005.10.21.  

 박성인
2005/10/25 3469
42
 [민주노동자전국회의] 민주노총 지도부 총사퇴에 즈음한 민주노동자전국회의 의장 성명서, 2005.10.20.  

 박성인
2005/10/25 3360
41
 [임영일] 비정규노조 연대회의의 출범에 즈음하여, <진보정치연구소>2005.10.18.  

 박성인
2005/10/27 3048
40
 [김승호] 산별노조운동에 드리는 고언, <노동사회>103호, 2005.10.  

 박성인
2005/10/27 3250
39
 [허인] 현실타협은 문제의 해결이 아닌 연기 - 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조 건설의 실천과 전망, <노동사회>102호,2005.09.  

 박성인
2005/10/27 3345
38
 [이태영] 이수호 집행부 사퇴와 민주노조 운동의 미래, <사노넷>2005.10.21.  

 박성인
2005/10/27 3238
37
 [현장노동자] 민주노총 사태와 하반기 투쟁, 임시19호, 2005.10.21.  

 박성인
2005/10/27 3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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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자정치신문] 자본의 정치적, 금전적 매수에 넘어간 이수호 집행부를 끌어내리자! 창간10호, 2005.10.22  

 박성인
2005/10/27 3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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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민] 현중, 노동조합에서 자유로워졌기 때문에 우리의 투쟁이 가능했다 - 현대중공업 분과동지회연합 김형균 상임의장  

 박성인
2005/10/27 3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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