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동이론정책연구소
민중연대와 국제연대, 시민운동 주간동향과 초점 > 동향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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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소희] 홍콩 각료회의, 2006년 내 협상 완료 계획 재확인, <참세상>2005.12.28.  

 박성인
2005/12/30 2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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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영주] 신자유주의 세계화는 이제 걷어치워라, <매일노동뉴스>2005.12.06.  

 박성인
2005/12/07 2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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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중행동] ‘12월 WTO 홍콩선언문 초안(Draft Ministerial Text)('라미 초안')의 분석 내용과 민중행동의 입장’  

 박성인
2005/12/05 2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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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6. WTO각료회의, 올해 연말까지도 타결되지 못할 듯, 합의안된 '각료회의 합의문 초안' 발표  

 박성인
2005/11/28 2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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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동자전국회의] ‘대규모 연합전선체건설에 대한 전국회의 방침’, 2005.10.22. 전국회의 중앙위원회  

 박성인
2005/11/17 3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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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자정치신문] 자본주의 체제를 “갈아엎어야” 농민해방이 온다, 창간9호, 2005.11.02.  

 박성인
2005/11/10 2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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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9. 전국농민회총연맹(전농) 성명, '쌀비준 강행시, 사상초유 대농민투쟁 부산에서'  

 박성인
2005/11/10 3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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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병호] 이데올로기 위기를 겪는 조직 좌파, <다함께>제66호,2005.10.29.  

 박성인
2005/10/27 3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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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병호] 학생운동은 몰락했는가, <다함께>제66호,2005.10.29.  

 박성인
2005/10/27 12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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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농 등] 쌀협상 비준동의안 처리가 DDA협상 이후로 연기되어야 하는 이유, 205.10.12.  

 박성인
2005/10/11 2946
15
 [김인식] 민중운동 진영의 상설연합체 건설 논의 - 계급 협력 노선은 안 된다, <다함께>64호, 2005.10.01.  

 박성인
2005/09/29 2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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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남수] 상설연합체 건설, 무엇이 문제인가? <기관지 노동자의힘>제84호, 2005.09.25.  

 박성인
2005/09/29 2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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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정] 사회양극화 해소를 위한 연대기구 구성에 대해, <기관지 노동자의힘>제84호,2005.09.25.  

 박성인
2005/09/29 2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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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27. 민주노총, ‘범 민중진영 연대전선체 기획팀’ 구성, 상설연대전선체 건설 논의에 참가  

 박성인
2005/09/28 16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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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동진] 대중운동에 기반하지 못한 ‘양극화해소 국민연대’ 출범, <주간 민중복지>2005.09.23.  

 박성인
2005/09/28 2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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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성민] 세계화 일환 U R 협상 농촌 피폐화 원인, <브레이크뉴스>2005.09.22.  

 박성인
2005/09/22 2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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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락] 133개 시민단체, 사회양극화 해소 위한 공동대응기구 출범, <프레시안>2005.09.22.  

 박성인
2005/09/22 2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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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욱] 미셸 초스도프스키는 신자유주의 세계화의 진정한 대안을 제시했는가? <다함께>63호, 2005.09.17.  

 박성인
2005/09/22 2954
7
 [니콜라 불라드] 아펙 - 또 하나의 신자유주의 확산 기구, <다함께>63호, 2005.09.17.  

 박성인
2005/09/22 17052
6
 [전진] 전국연합의 '대규모 연합전선체 건설을 위한 방침'에 대하여, 2005.09.19.  

 박성인
2005/09/20 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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