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간특별호: 한노정연 백서] 2007.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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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여자의 일생
현장에서 미래를  제119호 / 석원정
어려선 부모 때문에 집 나가고, 자라선 남편 때문에 집 나가고, 더 자라선 아들 때문에 집 나가고, 신 여자의 일생-삼종지도가 아닌 삼리(떠날 리)지도 혹은 삼출지도. 며칠 전에 드디어 접시를 깼다. 밥그릇 뚜껑을 아이에게 집어던졌...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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