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간특별호: 한노정연 백서] 2007.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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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편적 인간해방의 꿈을 꾸다
 누가 하늘을 보았다 하는가 1
현장에서 미래를  제119호 / 남구현
로마의 원형경기장에서 올려다 본 하늘, 눈부시게 햇빛이 내려 쬐는 그 하늘은 너무나도 파랗고 아름다웠다. 원형경기장은 2천 년 전 노예였던 검투사들이 죽기 살기로 싸우고, 주로 노예들이었던 초기 기독교인들이 종교 박해로 사자에 물어뜯기며...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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