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간특별호: 한노정연 백서] 2007.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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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끓는 저항의 지리산 3
 산과 사람
현장에서 미래를  제124호 / 재곤이
피 끓는 저항의 지리산 3 재곤이 산은 거듭 갈수록 아름다움의 극치를 이루었습니다. 이제 ‘아름답다’는 말은 지겨운 느낌이 들 정도입니다. 보이는 곳마다, 가는 걸음마다 환상적인 아름다움에 우리는 넋을 잃을 지경이었습니다. 칠선...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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