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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유한’ 노동자? 생명의 옷
현장에서 미래를  제65호 / 최형록
‘부유한’ 노동자? 생명의 옷 최 형 록 진보평론 편집위원 현대의 ‘왕회장’이 한줌 티끌의 세계로 들어가기 전, 자신을 ‘부유한’ 노동자로 생각했다고 한다. 어떤 이름없는 노동자가 쓰레기더미 아래에서 시신이 뜯어먹힌 채...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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