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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모삼(朝四暮三)도 결국 일곱
 강신준 교수의 ‘개량적 국면에서의 노동운동의 실천적 과제’ 3부작을 비판한다.
현장에서 미래를  제7호 / 채만수
열 린 마 당 조사모삼(朝四暮三)도 결국 일곱 강신준 교수의 ‘개량적 국면에서의 노동운동의 실천적 과제’ 3부작을 비판한다. 채 만 수 (이사, 경제사회연구회 대표) ꡔ현장에서 미래를ꡕ에서는 ‘열린 마당...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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