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월호 보기 (제106호 이전)

현장에서 미래를 > 컬럼 > 글읽기 > 메일보내기

 
교수노조 출범의 의의
현장에서 미래를  제72호 / 이성백
교수노조 출범의 의의 이 성 백 연구위원장, 교수노조 서울․제주지부장, 서울시립대 철학과 교수 지난 11월 10일 전국교수노동조합이 교육, 노동, 시민, 사회단체의 따뜻한 성원 속에서 출범하였다. 초겨울의 싸늘한 날씨에... 자세히
 
이 글을 메일로 돌려보기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받는 사람
이메일 주소

* 여러 사람에게 보내려면 한줄에 하나씩 이메일 입력
메 일   제 목
이 글 앞에
덧붙이는 말
(개인 메시지)

(구)한국노동이론정책연구소   (100-272) 서울시 중구 필동2가 128-11 상전빌딩 301호   Tel.(02)2277-7957(팩스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