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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그리고 나의 딸
현장에서 미래를  제74호 / 최애란
열.린.마.당 엄마, 그리고 나의 딸 최 애 란 노동자의 힘 인천준비모임(현재 육아휴직 중) 엄마, 그리고 나의 딸 친정엄마의 고향은 거제도에 파랑포라는 그림처럼 예쁜 어촌이다. 목소리 크고 억척스런 우리 외할머니는 본의...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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