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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은 빈곤자살을 보며
현장에서 미래를  제90호 / 정미진
연이은 빈곤자살을 보며 정 미 진 / 편집위원 휘몰아치는 자살 광풍? 경제적 어려움을 견디지 못해 스스로 목숨을 버리는 사건들이 부쩍 늘었다. 지난 달에는 아이들 셋을 아파트 아래로 내던지고 엄마도 그 뒤를 따른 사건이 있...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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