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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은 봄이건만 …
현장에서 미래를  제96호 / 송태수
계절은 봄이건만 … 송 태 수 연구위원장 고 김진균 교수님의 명복을 빈다. 맘과 몸 모두를 노동자, 사회적 약자층, 사회적 소수자들의 권리, 그리고 평화를 위하여 사신 분. 고 김진균 교수님의 빈소는 당연히 여러 문제...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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