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월호 보기 (제106호 이전)

현장에서 미래를 > 특집 > 글읽기 > 메일보내기

 
탄핵정국, 지금 우리의 투쟁을 자제해선 안된다
현장에서 미래를  제97호 / 현장노동자신문
우리의 투쟁요구를 유보하지 말고 단호히 투쟁을 펼쳐나가자!! 탄핵정국, 지금 우리의 투쟁을 자제해선 안된다 현장노동자신문 노무현 탄핵으로 뒤흔들리고 있는 것은 자본가 정치권이지 우리 노동자의 투쟁일 수 없다. 시국 걱... 자세히
 
이 글을 메일로 돌려보기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받는 사람
이메일 주소

* 여러 사람에게 보내려면 한줄에 하나씩 이메일 입력
메 일   제 목
이 글 앞에
덧붙이는 말
(개인 메시지)

(구)한국노동이론정책연구소   (100-272) 서울시 중구 필동2가 128-11 상전빌딩 301호   Tel.(02)2277-7957(팩스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