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월호 보기 (제106호 이전)

현장에서 미래를 > 노동자세상 > 글읽기 > 메일보내기

 
인터넷 실명제와 인권
현장에서 미래를  제98호 / 장여경
지금 현장은 인터넷 실명제와 인권 장 여 경/ 진보네트워크센터 활동가 선거가 끝났다. 논란을 빚었던 인터넷 실명제는 사실상 가동되지 않았다. 선거법 개정이 워낙 늦어 인터넷 실명제의 적용 시점이 선거당일을 겨우 사흘... 자세히
 
이 글을 메일로 돌려보기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받는 사람
이메일 주소

* 여러 사람에게 보내려면 한줄에 하나씩 이메일 입력
메 일   제 목
이 글 앞에
덧붙이는 말
(개인 메시지)

(구)한국노동이론정책연구소   (100-272) 서울시 중구 필동2가 128-11 상전빌딩 301호   Tel.(02)2277-7957(팩스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