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월호 보기 (제106호 이전)

현장에서 미래를 > 특집 > 글읽기 > 메일보내기

 
신자유주의의 악순환에 빠진 한국경제
현장에서 미래를  제100호 / 김창근
신자유주의의 악순환에 빠진 한국경제 김 창 근 연구위원 최근의 한국경제의 상황은 1997년 외환위기 직후보다 더 나쁜 것으로 인식되고 있다. 내수가 침체되면서, 한국경제는 침체상황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반면... 자세히
 
이 글을 메일로 돌려보기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받는 사람
이메일 주소

* 여러 사람에게 보내려면 한줄에 하나씩 이메일 입력
메 일   제 목
이 글 앞에
덧붙이는 말
(개인 메시지)

(구)한국노동이론정책연구소   (100-272) 서울시 중구 필동2가 128-11 상전빌딩 301호   Tel.(02)2277-7957(팩스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