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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민중탄핵론 논쟁’과
 파렴치한 변명 ․ 궤변과 모함 ․ 기만이 설 곳은 없다
현장에서 미래를  제104호 / 채만수
이른바 ‘민중탄핵론 논쟁’과 관련하여 ―파렴치한 변명 ․ 궤변과 모함 ․ 기만이 설 곳은 없다― 채 만 수 < 글머리에 : ‘반나절 + 하룻밤’ 사이에 작성한 글이라서 간혹 비문과 오타가 있을 수...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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