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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호 여승무원은 정규직의 총알받이, 비정규직은 현대판 노예
현장에서 미래를  제104호 / 김병구
새마을호 여승무원은 정규직의 총알받이, 비정규직은 현대판 노예 - 철도노동자의 양대 투쟁 전선 김 병 구 철도노조 청량리지구 사무장 부정직한 투쟁 “상황실 나오세요! 여기 쪽문입니다. 조합원들이 복귀하겠다고 버스에 타고...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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