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간특별호: 한노정연 백서] 2007.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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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하의 세상이야기] 잘린 손가락
현장에서 미래를  제107호 / 이정하
잘린 손가락 바라보면은 어머니 생각이 난다. 2004년12월13일 결국 손가락이 잘려 나갈 때 수술실에서 많은 생각이 났다. 그때 왜? 어머님 은혜라는 노래가 듣고 싶었을까? 얼마나 슬퍼하실까? 그놈의 자식 공부한다고 할 때에 제대로 가르치지...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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