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간특별호: 한노정연 백서] 2007.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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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만사] 어느 전임간부의 하루
현장에서 미래를  제107호 / 이영민(철도 노동자)
어떤 스님 어제 일요일인데도 쉬지 못했더니 아침나절이 상쾌하지 않다. 전철역까지 걸어가는데 몸도 발걸음도 무겁다. 걸어가며 담배 한 대를 피운다. 건널목을 두 개 건넌다. 건널목에서 잠자리에서 읽었던 어떤 스님의 일대기를 생각한다. 그...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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