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간특별호: 한노정연 백서] 2007.1.15.

현장에서 미래를 > 컬럼 > 글읽기 > 메일보내기

 
[세상만사] 노동자, 인터넷으로 소통하기
현장에서 미래를  제107호 / 김형균(편집위원, 현대중공업 노동자)
석용이 형님이 인터넷을 배운다!! 현중에 입사한지 20여 년 동안 오로지 도장부에서 페인트칠로 잔뼈가 굳어온 석용이 형님이 컴퓨터를 배운다. 어떻게 켜고 끄는지조차 모르고 컴퓨터 모니터가 본체라며 고쳐달라고 들고 온 석용이 형님이 아... 자세히
 
이 글을 메일로 돌려보기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받는 사람
이메일 주소

* 여러 사람에게 보내려면 한줄에 하나씩 이메일 입력
메 일   제 목
이 글 앞에
덧붙이는 말
(개인 메시지)

(구)한국노동이론정책연구소   (100-272) 서울시 중구 필동2가 128-11 상전빌딩 301호   Tel.(02)2277-7957(팩스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