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간특별호: 한노정연 백서] 2007.1.15.

현장에서 미래를 > 컬럼 > 글읽기 > 메일보내기

 
'소통과 공감'으로 연대의 틀을 더욱 강화하자!
 울산노동뉴스 창간 1주년에 붙여
현장에서 미래를  제119호 / 김형균
2006년 5월 1일, ‘울산노동뉴스’가 창간 1주년을 맞이했다. 울산지역에서 오랜 기간 활동을 해온 59명의 창간 발기인들과 160여명의 후원회원들의 힘으로 1년을 버텨왔다. ‘울산노동뉴스’는 자본과 권력으로부터 독립해 노동자의 눈으로... 자세히
 
이 글을 메일로 돌려보기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받는 사람
이메일 주소

* 여러 사람에게 보내려면 한줄에 하나씩 이메일 입력
메 일   제 목
이 글 앞에
덧붙이는 말
(개인 메시지)

(구)한국노동이론정책연구소   (100-272) 서울시 중구 필동2가 128-11 상전빌딩 301호   Tel.(02)2277-7957(팩스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