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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노동자의 모습으로 오신 예수를 만나는 1997년
현장에서 미래를  제17호 / 진방주
외국인 노동자의 모습으로 오신 예수를 만나는 1997년 진방주(예장 총회 외국인근로자선교 후원회) “새 하늘과 새 땅”의 소망을 담고 맞이 해야할 1997년을 맞이 하면서 우리는 너무나도 착잡하고 슬픈 현실에 맞부딪치고 있는 것이다. 아...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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