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간특별호: 한노정연 백서] 2007.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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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현장에서 미래를  제119호 / 정희석
봄이 찾아왔다. 그리고 어김없이 꽃이 피어났다. 내가 일하는 일터는 서울 시내에 있음에도 조경이 잘 되어 숲이 우거져 있다. 이런 면에서는 근무환경이 좋은 편이다. 이런 환경 덕에 매년 봄의 점심시간, 또는 잠시 휴식 시간동안의 산책은 일상...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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