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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사를 가슴에 묻고 세운 민주노조
현장에서 미래를  제19호 / 박선태
열사를 가슴에 묻고 세운 민주노조 박선태(경동산업 위원장) 위원장 당선이 확정되는 순간 주름살 패인 아줌마 조합원들과 얼싸안고 울었다. 가슴 깊은 곳에 묻어 둔 두분 열사의 모습이 떠올...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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