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월호 보기 (제106호 이전)

현장에서 미래를 > 컬럼 > 글읽기 > 메일보내기

 
97년 임단투는 첫 시험장이다.
현장에서 미래를  제21호 / 양경규
노동시평 97년 임단투는 첫 시험장이다 양 경 규(전문노련 위원장) 정치적 성과는 다 가져 가라! 무심코 내다 본 차창 밖으로 종묘공원이 한눈에 들어온다. 칼바람을 맞으며 부릅뜬 눈으로 서 있던 수 만의 노동자를 다... 자세히
 
이 글을 메일로 돌려보기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받는 사람
이메일 주소

* 여러 사람에게 보내려면 한줄에 하나씩 이메일 입력
메 일   제 목
이 글 앞에
덧붙이는 말
(개인 메시지)

(구)한국노동이론정책연구소   (100-272) 서울시 중구 필동2가 128-11 상전빌딩 301호   Tel.(02)2277-7957(팩스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