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간특별호: 한노정연 백서] 2007.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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헷갈리지 마라. 조합원이 주체다
 일상바꾸기
현장에서 미래를  제121호 / 박선봉
헷갈리지 마라. 조합원이 주체다 박선봉 현장을 빼앗겼다. 87년 노동자 대투쟁을 통하여 피로 되찾은 현장 권력이 신자유주의라는 괴물의 카운터 펀치 한 방으로 날아가 버렸다. 그 현장 권력을 되찾아야 할 주체인 활동가들이 길을 제대로...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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