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간특별호: 한노정연 백서] 2007.1.15.

현장에서 미래를 > 노동자세상 > 글읽기 > 메일보내기

 
인당수와 한강
 삶의 풍경
현장에서 미래를  제121호 / 정희석
인당수와 한강 정희석 시각장애 안마사들이 한강에 투신하는 비극을 보며 심청전이 생각났다. 심청이는 공양미 300석으로 아버지의 눈을 뜨게 하기 위해 인당수에 몸을 던졌다. 유교주의시대에 효의 상징이라 칭송 받을만 하다. 허... 자세히
 
이 글을 메일로 돌려보기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받는 사람
이메일 주소

* 여러 사람에게 보내려면 한줄에 하나씩 이메일 입력
메 일   제 목
이 글 앞에
덧붙이는 말
(개인 메시지)

(구)한국노동이론정책연구소   (100-272) 서울시 중구 필동2가 128-11 상전빌딩 301호   Tel.(02)2277-7957(팩스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