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월호 보기 (제106호 이전)

현장에서 미래를 > 권두언 > 글읽기 > 메일보내기

 
기로에 선 한국 노동운동
현장에서 미래를  제21호 / 김세균
권두언 기로에 선 한국 노동운동 김 세 균(소장) 작년 연말에 이루어진 노동관계법의 날치기 통과는 총독점자본의 이익을 대변하는 국가가 노동에 대해 가한 대대적인 ‘신자유주의적 공세’였다. 이러한 신자유주의적... 자세히
 
이 글을 메일로 돌려보기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받는 사람
이메일 주소

* 여러 사람에게 보내려면 한줄에 하나씩 이메일 입력
메 일   제 목
이 글 앞에
덧붙이는 말
(개인 메시지)

(구)한국노동이론정책연구소   (100-272) 서울시 중구 필동2가 128-11 상전빌딩 301호   Tel.(02)2277-7957(팩스겸용)